특급호텔 빙수의 진화…반얀트리 서울, ‘복숭아 빙수’ 출시
이종화
| 2019-08-01 13:31:26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가 제철과일인 복숭아를 통으로 올린 '복숭아 빙수'를 8월 한 달 동안 선보인다.
8월에 수확해 당도가 최상이고, 과즙이 풍부해 달콤새콤한 맛이 일품인 복숭아가 사용된다. 또한, 곱게 갈린 우유 얼음 아래에는 가득 담긴 바닐라 아이스크림, 복숭아 젤리가 들어있어 설탕 과자 그리고 부드러운 복숭아 과육과 함께 섞어 먹으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 관계자는 "얼마전 까지 특급호텔 여름 대표상품이었던 망고빙수에 이어 새로운 과일빙수들이 속속 나오고 있어 특급호텔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면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복숭아 빙수 뿐만 아니라 토마토 빙수, 팥빙수도 고객들이 즐겨 찾는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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