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형 유치원' 방문한 유은혜 부총리
문재원
| 2018-11-16 13:23:00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공영형 유치원인 명신유치원을 찾아 어린이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2월 서울시교육청이 처음 도입한 공영형 유치원은 교육청과 사립유치원이 공동 운영하는 형태로 정부가 사립유치원에 추가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면서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 공립과 사립의 장점을 살려 운영하는 유치원 모델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