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8시간 구워낸 천년 비색 '강진고려청자' 세상 밖으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2-23 13:25:08 ▲ 23일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손용호(오른쪽) 고려청자박물관 실장이 윤민희 주무관에게 48시간동안 구워낸 청자를 건네고 있다. [강진군 제공] ▲ 23일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고려청자박물관 주무관이 48시간동안 구워낸 청자를 꺼내고 있다. [강진군 제공] ▲ 23일 강진청자축제 '청자요출' 행사에 참여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48시간동안 구워진 청자 빛깔이 신기한 듯 만지고 있다. [강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시스템오류 잡았다"는데...LG전자 일부제품 배송 지연되는 이유는?2[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3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4대구경북특별시, 설치법 국회 발의5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6'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