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일본 현지 결제 10만엔 이상 시 1만엔 캐시백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6-01-23 13:31:59
NH농협카드는 일본 여행객을 대상으로 현지 결제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일본 현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10만 엔 이상 결제 시 1만 엔을 캐시백해 준다. 혜택은 NH농협 개인카드 중 JCB 브랜드 카드 이용 고객에게 제공한다.
대표 카드인 'zgm.일본여행중카드'를 사용할 경우, 전월 실적을 충족하면 일본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금액의 10%를 NH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이번 캐시백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20% 수준의 할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해외결제 수수료 면제, 익스피디아 객실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NH페이와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20만 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해외 결제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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