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환경 토크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 28일 의왕신협서 개최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3-20 13:26:04

의왕시 탄소중립 핵심 정책 소개
신촌블루스 전 멤버 찰리박, 서빈, 새미 등 흥겨운 무대 선사

음악과 환경 토크를 결합한 '굿모닝 지구별' 콘서트가 오는 28일 오후 3시 경기 의왕 신협 본관 덕성홀에서 열린다.

 

▲ '2026 의왕 환경콘서트 굿모닝 지구별 지구에 건네는 가장 편안한 한마디' 행사 포스터. [캔즈미디어 제공]

 

환경보건기술연구원과 사회적협동조합비지땀, 캔즈미디어협동조합 주최로 열리는 이날 콘서트에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과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친환경 기업 씨에이치하모니, 뮤직컬리지실용음악학원, 안전한안양시민연합이 힘을 보탰다.

 

이날 콘서트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형 환경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콘서트는 '지구를 위해 건네는 가장 편안한 한마디'를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행사 1부는 의왕시 탄소중립 담당 공무원과 환경기술연구원 소속 환경 전문가가 무대에 올라 탄소중립 중요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의왕시의 탄소중립 핵심 정책을 소개한다.

 

2부는 전설적인 블루스 락밴드 신촌블루스 전 멤버 찰리박과 보컬 강사 서빈과 새미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문화예술 협동조합 캔즈미디어 자작곡 'Good morning my life'도 첫선을 보이며, 출연진 합창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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