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방시대 엑스포서 관광캐릭터·실크 홍보 성과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1-26 14:44:31
경남 진주시는 19~2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 관광캐릭터 '하모'와 '진주 실크'를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울산시가 주최하고 중앙부처, 시도, 교육청, 지방4대협의체 등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정책 전시와 17개 시·도의 '굿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진주시는 관광캐릭터 '하모'와 진주의 대표 특산품 실크 상품을 함께 선보였다. '하모'는 귀여운 외형과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현장에서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배포된 '하모 굿즈' 역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 참여를 통해 관광캐릭터 하모와 진주 실크의 가치를 전국 관람객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다"며 "진주만의 고유한 문화·산업 자원과 캐릭터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관광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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