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尹 대통령 접견 윤상현·김민전에 "역사 판단 앞에 곧 서게 될 것"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02-08 13:23:01
"나라·경제 망치고도 반성 없는 자들 이름 대한민국 헌정사에 박제"
▲ 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8일 "나라와 경제를 망치고도 반성 없는 자들의 이름을 대한민국 헌정사에 박제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란수괴 알현하는 윤상현·김민전, 번호표 뽑고 알현 대기 중인 '내란의힘' 추상 같은 역사의 판단 앞에 곧 서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의원과 김 의원은 지난 7일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찾아 구속 상태인 윤석열 대통령을 30분 동안 접견했다. 두 의원은 접견 뒤 취재진을 만나 "윤 대통령이 '국민의 자존심이 대통령이다. (당당한) 자세를 견지하려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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