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11개 가족센터, 산청지역 수해 현장서 봉사활동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8-05 15:05:58
산청군은 경남도 가족센터협의회가 산청군가족센터와 함께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도내 11개 가족센터 실무자와 관계자들은 7월 말 산청군 일원에서 주택 침수와 토사 유입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침수된 주택 정비, 비닐하우스 내 토사 제거, 생활폐기물 처리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을 수행했다. 가족센터 실무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회복에 기여했다.
참여 실무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실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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