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서 '투르 드 경남' 자전거대회 참가자들 부딪혀 17명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1-09 13:30:51
경남 남해에서 자전거대회 참가자들이 부딪혀 넘어지면서 17명이 다쳤다.
| ▲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 홍보 영상물 캡처 9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8일) 오전 9시 51분께 남해군 창선면 한 도로에서 자전거대회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 참가자들이 탄 자전거가 뒤엉키며 넘어졌다.
이 사고로 17명이 경상을 입었다.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1명은 귀가 조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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