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강화 운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2-05 13:56:50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약국 안내

경남 거창군은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 설 연휴 병의원·약국 현황 [거창군 제공]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거창적십자병원은 설 연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SG서경병원은 휴일 및 야간 진료실을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중앙메디컬병원은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그 외 공휴일은 밤 10시까지 진료한다.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과 세부일정'은 거창군보건소 누리집과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의료 공백없는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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