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전북 진안군민들 '양수발전 유치' 결의대회 열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2-27 13:16:26
한국동서발전은 26일 전북 진안군 문예체육회관에서 '진안양수발전소 유치 성공 기원 범군민 결의대회'를 열었다.
| ▲ 26일 전북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열린 '양수발전 유치'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성공기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 전춘성 진안군수,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 전용태 도의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인사말에서 "양수발전은 단순한 발전설비가 아니라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인프라"라며 "진안군은 양수발전의 최적지로서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을 선도할 수 있는 탁월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 ▲ 권명호 사장이 26일 '양수발전 유치' 결의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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