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아기천사? 30도 무더위 속 물놀이
정병혁
| 2019-05-17 13:11:01
서울 등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이른 무더위를 보이는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 등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이른 무더위를 보이는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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