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자동화부두 '서컨'에 하역 크레인 운송 돌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0-21 13:24:46
기초 구조물→자성대부두서 조립→내년 6월까지 해상운송
부산항만공사(BPA)는 국내 최초 완전자동화부두인 '부산항 신항 서'컨' 2-6단계 현장으로 컨테이너 크레인 블록을 단계적으로 운송한다고 21일 밝혔다.
| ▲ 부산신항 서'컨' 현장에 입고되고 있는 컨테이너 크레인 하역부 모습 [부산항만공사 제공]
장비 운송은 컨테이너 크레인(Container Crane) 1대를 3개 부분(상부, 하부, 하역부)으로 나누어 바지선을 통해 진행된다. 지난 15일 1항차 하역부 운송을 시작으로 2026년 6월까지 6대의 크레인을 18항차에 나누어 운송하며, 1항차당 약 9시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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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대부두에서 조립된 컨테이너 크레인 블록은 신항 서'컨' 2-6단계 현장으로 운송돼, 완성품으로 조립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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