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산외파크골프장 임시개장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1-27 10:03:14
경남 밀양시는 25일 삼문동 청소년수련관에서 '2024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영철)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안병구 시장, 박상웅 국회의원, 허홍 시의회 의장, 소상공인연합회 회원과 각종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영철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용기를 가지고 슬기롭게 극복해 주길 바라며, 소상공인연합회도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경영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9년 6월 15일 설립된 후, 소상공인 기본법에 따라 지역 내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과 자생력 강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내년 2월말까지 산외파크골프장 임시 개장
밀양시는 새롭게 조성된 산외파크골프장을 내년 2월 말까지 임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휴장일인 월요일 외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산외파크골프장은 5억6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산외면 다죽리 1199-78번지 일원에 9025㎡, 9홀 규모로 조성됐다.
밀양시에는 밀양파크골프장 45홀, 가곡파크골프장 18홀, 삼랑진, 하남, 무안 파크골프장 각 9홀과 이번에 조성된 산외파크골프장까지 더해 9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시설이 갖춰졌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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