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택시운전사 살해 후 마을 주민 치고 도주한 20대 검거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 2025-06-26 13:18:39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서울 방배경찰서와 공조해 남태령서 검거
화성시 비봉면에서 택시기사를 살해한 뒤 훔친 택시로 마을 주민을 치고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 ▲ 화성서부경찰서 전경. [화성서부경찰서 제공]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26일 서울 방배경찰서와 공조수사로 A 씨를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화성서부경찰서 관계자는 "A씨가 전신 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다"며 "신병을 인계받는 대로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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