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도심 및 부도심권 주차난 해소 박차
한종화 기자
hanjh@kpinews.kr | 2025-07-11 14:03:31
2028년 말까지 공용주차장 6곳 1천면 추가 조성
▲ 다산진건지구 공영주차장 조감도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가 도심 및 부도심권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시는 2028년 말까지 역세권과 전통시장, 주택밀집 상습불법 주차구간 공영주차장 6곳 1008면을 추가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올해 말까지 다산지금지구 공영주차장 47면을 추가 조성하고 내년 말까지 다산진건지구 공영주차장 94면과 퇴계원중학교 운동장 지하 공영주차장 174면을 조성한다.
이어 2027년 말까지 다산역환승주차장 308면과 평내동 물놀이장 공영주차장 68면, 2028년 말까지 다산지금지구 공영주차장 317면을 조성한다.
또 진접 장현전통시장, 와부읍 팔당2리, 호평교(국도 46호선) 하부 등 교통 혼잡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유휴부지를 활용한 '우리동네 주차장'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1곳을 추가 조성하는 등 모두 26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KPI뉴스 / 한종화 기자 han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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