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위천면 치매예방교실 참가자 모집-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2-11 13:09:01
경남 거창군은 위천면 인근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을 위한 '분·위·기 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12~18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치매안심센터 위천면 분소 관할 지역주민이다. 신청방법은 분소 방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분·위·기 교실'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공예·운동·요리·교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근육 발달 및 인지 기능 유지와 증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위천분소(위천면보건지소)에서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3월14일까지 신청 접수
거창군은 3월 14일까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올해 바우처 카드 대상자는 만 20~75세(1950년 1월 1일~2005년 12월 31일)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군민이다. 이들은 1인당 연간 2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문화누리바우처 카드 선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병원과 약국 등의 의료 분야에서도 바우처 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사용 업종이 확대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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