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옥종면 회신리서 산불…헬기 4대 진화 중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4-07 12:59:21
7일 낮 12시6분께 경남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산2 일원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 진화차량 19대, 인력 63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장에는 초속 3.9m 북동풍이 불고 있다.
당국은 예초기 화재 비화로 추정하는 한편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