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대전 0시 축제' 홍보대사 위촉...500만원 쾌척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7-09 12:40:02
축제에도 출연 '대전부르스' 리메이크해 선보일 예정
▲ 육중환밴드와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8월에 개최하는 '대전 0시 축제' 홍보대사로 육중완밴드를 9일 위촉했다.
육중완밴드는 2인조 그룹으로 '봉숙이', '직장인블루스', ' 퇴근하겠습니다' 등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와 레트로한 멜로디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육중완밴드는 축제 기간인 8월 12일 K-POP콘서트에 출연해 0시 축제의 모티브가 된 추억의 대중가요 '대전부르스'를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일 예정이다.
육중완밴드는 "대전 0시 축제 등 대전의 축제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육중완밴드는 이날 위촉식이 끝난 후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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