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4월 5일 청동기문화박물관서 '벚꽃 페스타' 개막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3-21 12:46:29

드라이브 코스 대평 벚꽃길과 연계한 문화 이벤트

경남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4월 5~6일 이틀 동안 벚꽃철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받고 있는 대평 벚꽃길과 연계한 문화 이벤트 '청동기 벚꽃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청동기 벚꽃 페스타 리플릿 


'청동기 벚꽃 페스타'는 대평 벚꽃 드라이브 후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꽃차 체험, 벚꽃 키링 만들기, 박물관 썬캐처 만들기, 벚꽃 비누 만들기, 방문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꽃차 체험과 사진 인화 행사에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벚꽃 키링 만들기, 박물관 썬캐처 만들기, 벚꽃 비누 만들기는 1인 3000원을 결제한 후 체험 가능하다.

 

방문후기 이벤트로 대평 벚꽃 풍경이나 박물관을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선착순으로 청동기 카페 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박물관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돗자리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청동기문화박물관은 시즌별 문화행사 운영으로 적극적인 관람객 유치 및 재방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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