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7층 옥상서 40대 공무원 의문의 추락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9-11 12:40:56
11일 오전 9시 17분께 울산시 중구 유곡동에 위치한 시교육청 7층 옥상 테라스에서 40대 직원이 청사 3층 유리천장 위로 추락했다.
해당 직원은 119구급대에 의해 CPR(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시교육청 7층에는 식당과 함께 옥상 휴게 공간이 있다.
경찰은 해당 직원이 떨어진 물건을 집으려 옥상 난간 바깥쪽 공간으로 넘어갔다가 실족한 것으로 일단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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