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다현 파주시 홍보대사 위촉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5-11-04 12:33:44

김경일 파주시장은 4일 시청에서 트로트 가수 김다현을 파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다현은 앞으로 2년 간 파주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을 홍보하고 지역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 김경일 파주시장(왼쪽)과 파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트로트 가수 김다현. [파주시 제공]

 

현재 일본을 오가며 활약 중인 김다현은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진 김봉곤 씨의 막내딸로 2019년 '꽃처녀'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이자 국악인이다. 

 

이후 MBN 보이스트롯 준우승,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3위, MBN 현역가왕 3위 등을 차지하며 국악적 깊이와 대중성을 함께 갖춘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 시장은 "트로트 요정 김다현 씨가 파주시의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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