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정병혁
| 2019-02-01 13:17:06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에서 시민들이 헌화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을 마친 운구차량이 장지로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장지로 가기위해 운구차로 이동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을 마친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에서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에서 시민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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