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시흥의 봄은 '설렘과 낭만'...아름다운 봄꽃 향연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4-07 12:47:26

▲ 물왕호수 벚꽃. [시흥시 제공]

 

봄은 꽃이고, 꽃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설렘이다.

 

전국이 진달래 개나리 산수유 벚꽃에 이어 목련으로 치장하고 상춘객을 맞는다.

 

▲ 갯골 생태공원의 '봄 꽃'. [시흥시 제공]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푸른 호숫가에 흩날리는 벚꽃잎 사이를 걷노라면 콧 잔등에 배어나는 땀방울 마저 한편의 시다.

 

시화호와 물왕호수, 갯골 생태공원이 곳곳에 자리한 시흥의 봄은 그래서 '설렘과 낭만'이다.

 

▲ 비둘기 공원의 벚꽃. [시흥시 제공]

 

도로, 공원, 호숫가 등 발길 닿는 곳마다 화사한 봄꽃이 물결을 이루며 자태를 뽐낸다. 다음 주까지 이어질 대자연의 봄의 향연을 시흥에서 만끽해 보자.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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