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민생안정TF추진단' 연말 취약계층 지원 강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2-20 13:06:46
나동연 시장, 민생경제 안정방안 간부공무원 간담회 열어
▲ 나동연 시장이 20일 간부 공무원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나동연 시장이 20일 간부 공무원들과 '민생경제 안정' 티타임을 갖고 있다. [양산시 제공]
경남 나동연 양산시장은 20일 오전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들을 초치, 민생경제 안정 및 연말연시 대비를 위한 티타임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최근 정국혼란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대내외 정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안정 TF추진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소상공인 지원 및 서민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또 종무식, 제양의종 타종, 천성산 해맞이 등 연말연시 행사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나동연 시장은 천성산 해맞이 행사가 산 정상부에서 열리는 만큼 △차량출입 통제 △셔틀버스 운행 △주차 및 교통대책 등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동절기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강화, 인사이동 및 조직개편에 대비해 업무 인수인계 및 사무실 재배치를 신속히 완료하고, 공직자의 청렴과 품위 유지를 강조했다.
나동연 시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직자가 중심을 잡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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