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설 연휴 반납한 채 구슬 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2-11 12:21:08 ▲ 설 연휴 시작인 지난 9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 전남 강진군을 찾은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AFC U-20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명절도 반납한 채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 설 연휴 시작인 지난 9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 전남 강진군을 찾은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AFC U-20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명절도 반납한 채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시스템오류 잡았다"는데...LG전자 일부제품 배송 지연되는 이유는?2[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3[조용호의 문학공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설계한 대한민국의 뿌리"4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5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6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까지…이커머스, OTT로 고객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