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설 연휴 반납한 채 구슬 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2-11 12:21:08 ▲ 설 연휴 시작인 지난 9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 전남 강진군을 찾은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AFC U-20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명절도 반납한 채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 설 연휴 시작인 지난 9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 전남 강진군을 찾은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AFC U-20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명절도 반납한 채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화오션, 카나타와 24조 원 규모 '캐나다 FLNG' 본계약 수순2[단독] 상은 받았는데 준 곳은 모른다?…쿠팡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논란3적자 계열사까지…한미그룹, 가현재단에 5년간 240억 기부4에코프로비엠 헝가리 공장 '환경허가 공청회' 파행…주민·언론 반발5한수원, 이집트 원전청과 '엘다바 원전' 건설 현장 점검6[단독] 쿠팡이 받았다는 '사회공헌 복지위원장상'...국회 "발급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