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2040년 미래도시 기본계획 수립 착수

한종화 기자

hanjh@kpinews.kr | 2025-06-24 13:46:43

지역·성별·분야별 50명의 시민계획단 의견 수렴

구리시가 스마트 미래도시 건설 밑그림을 마련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구리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오는 2040년 스마트 미래 도시의 발전 방향과 토지의 이용·개발 및 보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 구리시 청사 전경 [구리시 제공]

 

시는 2021년 12월 승인된 2035년 구리 도시기본계획 중 인구 계획 및 공간구조 등을 반영해 내년 말까지 용역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용역 초기 단계에서부터 계획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지역·성별·분야별 50명 내·외의 시민계획단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스마트 미래도시의 발전과 비전·지표를 제시할 방침이다.

 

KPI뉴스 / 한종화 기자 hanj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