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연천군수, 한덕수 총리에게 '숙원사업지원 건의서' 전달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4-02-27 12:26:04
김덕현 연천군수는 26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인구감소지역 수도권 제외에 따른 숙원사업지원 건의서'를 전달했다.
| ▲김덕현 연천군수가 한덕수 총리에게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연천군 제공]
김 군수는 서울-연천간 고속도로 조기착공과 함께 지방소멸대응 공모사업 수도권 소재 인구감소지역 포함, GTX-C노선(양주-동두천) 연천 연장, 국립보훈종합복지시설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공모사업에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인구감소지역인 연천군이 배제되는 것은 지방소멸 대응사업의 당초 취지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덕수 총리는 "연천군을 비롯한 경기북부의 규제 완화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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