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시공현장 전문가 자녀 65명에게 '희망장학금' 전달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3-12-29 12:15:25

한샘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시공현장 전문가 자녀 65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 김유진 한샘 대표가 시공현장 전문가 자녀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한샘 제공]

 

희망장학급은 현장 인테리어 시공을 책임지는 시공프로, 필드매니저 등 현장 전문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IMM희망재단의 후원을 받아 마련했다.

 

전체 장학생을 대표해 소감을 발표한 김수연씨는 "희망장학금을 통해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받은 장학금을 밑거름으로 내 전공 분야에서 미래 전문가로 성장해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한샘 대표는 "현장에서 시공품질을 위해 노력하는 시공프로와 필드매니저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그 분들의 자녀에게 이번 장학금이 사회의 꼭 필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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