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쇠부리축제 현장서 맞춤형 영화 2편 상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5-07 12:26:10
전통과 지역 이야기 담은 '어느 대장장이의 다짐'·'장손' 상영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움프 집행위원장 엄홍길)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울산 쇠부리축제 현장에서 맞춤형 영화 두 편을 상영한다고 7일 밝혔다.
| ▲'어느 대장장이의 다짐' 스틸컷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
쇠부리축제는 울산의 고유한 제철문화인 쇠부리문화를 배경으로 기획된 행사로, 올해는 9~11일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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