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해남, 영암호 활성화 위한 관광레저 포럼 5월 2일 개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4-28 12:14:33

전남 영암군이 국토 서남권 도서 관광과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한 관광레저 포럼을 다음달 2일 개최한다.

 

▲ 영암호 활성화를 위한 관광레저 포럼 개최 안내문 [영암군 제공]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영암군과 해남군,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MC에너지, 전라남도 등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포럼에는 이태겸 한국섬진흥원 박사, 김충환 경기도청 전문위원, 안현주 수자원환경산업진흥원 부장, 박성현 목포대 교수 등 국내 해양관광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발표한다.

 

이들 단체는 지난 5일 '영암호 관광레저 기반 구축과 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정부의 해양 신산업 육성과 연계해 영암호와 서남해안 일대를 남해안권 관광벨트 거점으로 조성하고, 체류형 해양레저관광 도시 기반을 조성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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