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다음달 분양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3-12-20 12:10:33
GS건설은 다음달 중 경기 수원 영통구에서 '영통자이 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영통자이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58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유형별로는 △84㎡A 291가구 △84㎡B 103가구 △84㎡C 107가구 △84㎡D 79가구 등이다.
수인분당선 영통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매영로·봉영로·덕영대로 등 주변 도로여건이 잘 정비돼 있다.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강남, 명동 등 서울 도심지역 이동이 편하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마트, 수원체육문화센터, 영흥숲 공원, 영통중앙공원이 인접해 있다.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이 1~2km 거리에 있다. 수원가정법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관공서가 가깝고 경인지방통계청 등 5개 기관이 입주하는 수원통합청사도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입주자편의시설을 만든다. 단지 지상에는 테마정원과 어린이놀이터가 곳곳에 마련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수원 영통동은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 선호도가 높지만 준공 20년이 넘은 노후단지가 많아 새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다"고 단지의 장점을 설명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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