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회원구 에탄올 제조업체서 불…근로자 1명 화상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10-07 12:15:47

6일 밤 10시 5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의 한 에탄올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 6일 밤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에탄올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창원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50대 근로자 1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장에 있던 다른 근로자 1명은 긴급대피했다.

 

불은 기계 일부를 태워 1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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