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05 12:19:45

경남 창원특례시는 장금용 제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 장금용 제1부시장이 4일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참여단은 일상생활 속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활동을 위해 구성된 단체다. 2009년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발족한 뒤 2013년 남성을 포함한 생활공감모니터단으로 탈바꿈했다. 

 

이어 2019년 생활공감정책참여단으로 명칭 변경을 거쳐, 올해로 10기 회원들을 맞이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진 선출, 향후 활동 방향 논의가 진행됐다. 대표는 김홍선 단원, 총무는 석예은 단원이 맡게 됐다.

참여단은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의 시민 34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7년 2월까지 2년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많은 정책 제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작은 변화들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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