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추석 연휴 해외 데스크 24시간 운영

김명주

kmj@kpinews.kr | 2023-09-25 12:59:54

메리츠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 해외주식·해외파생·차익결제거래(CFD)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추석 연휴 간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과 유럽 11개국이다. 다만 오는 29일은 중추절 연휴로 중국(상하이·선전)은 하루 휴장한다.  

 

▲ 서울 여의도 메리츠증권 사옥. [메리츠증권 제공]
메리츠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유선을 통해 해외주식, 해외파생, CFD 거래가 가능하다.

원화로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제공해 환전 없이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는 게 메리츠증권의 설명이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12월 말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파생상품 거래 수수료 및 환전 수수료 인하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대면 전용 종합 투자계좌인 'Super365'에서는 해외 주식거래 수수료가 0.07%(미국, 중국, 일본, 홍콩)이고 환전수수료미국 90%, 중국·홍콩·일본 80% 할인이 기본 적용된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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