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관아지에서 10월 3일 '탈놀이 풍물축제'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5-09-26 12:11:53
양주살판과 (사)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는 다음달 3일 양주관아지에서 '탈놀이 풍물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역사적 장소인 양주관아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창작이 어우러진 지역문화 모델을 선보인다.
행사는 생활예술단체 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양주별산대놀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별별산대놀이' 등 3부로 진행된다.
양주살판 하창범 대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양주의 전통문화 콘텐츠가 한데 모인 축제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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