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위기학생 자존감 회복 '치유캠프' 운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5-29 12:17:31
산림청 협력으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서
부산시교육청은 31일부터 6월 1일까지 1박 2일간 기장군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초등 위기학생과 가족 32명을 대상으로 자존감 회복 치유캠프 '휴 레스토랑'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시교육청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참가자들은 △임산물 활용한 요리 체험 △숲해설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과 생태 공존의 가치에 대해 배운다. 또한 목공예, 가족 간 대화를 통해 정서 회복과 가족 간 유대감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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