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손배 청구한 아사히글라스 규탄한다'
정병혁
| 2019-08-20 12:03:49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손배 청구한 아사히글라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금속노조 아사히비정규직지회 조합원 및 참가자들이 김앤장을 앞세워 178명 문자해고와 손해배상을 청구한 일본 아사히글라스 주식회사의 한국 자회사인 AGC화인테크노한국을 규탄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