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준비한 문희상 국회의장

문재원

| 2018-11-12 11:55:34

12일 국회의장접견실 여야 원내대표 회담

 

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담에서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가래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왼쪽)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담에서 농업인의 날을 맞아 준비된 가래떡과 차를 마시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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