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 아닌 '베어브릭' 등장

정병혁

| 2018-12-10 11:51:37

 

 

 

연말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 유명 팝 아티스트 임지빈 작가의 대규모 설치 미술 프로젝트 ‘HUG 베어 – 베어브릭(Space in Love)’이 세워졌다.  

 

세종문화회관은 광화문의 랜드마크인 회관의 중앙계단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닌 'HUG 베어'를 올해 설치한 것은 문화예술로 시민들을 아우르고 즐거움을 주겠다는 뜻을 표방한 것이다.

 

'HUG 베어'는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제작됐으며, 세종문화회관은 이 작품의 설치를 통해 HUG 인증샷, HUG DAY 이벤트 등 다양한 성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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