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 서울시회, 소외계층에 '연탄 3만 장' 배달 구슬땀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3-12-05 11:50:09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시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 인근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건협 서울시회 회장단과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연탄 3만 장과 쌀 60여 포대를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홍경선 주건협 서울시회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하다"며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에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마을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진행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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