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의장,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참석 선수 격려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07-19 11:50:40

"시흥의 해양레저 산업과 경기도 전체에 큰 활력되기를 기대"

김진경(민주·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은 18일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5 WSL(World Surf League)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 지난 18일 김진경 경기도의회의장이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5 WSL(World Surf League)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시흥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16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232명이 참가한 가운데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열리는 국제서핑대회다.

 

올림픽 출전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국제대회로, 한국 선수는 12명이 참가한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파도를 사랑하는 전 세계 서퍼들의 축제인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인공풀 QS 6000 포인트 대회로 격상된 국제서핑대회가 열리게 돼 대한민국 서핑 역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경기도에서도 힘을 보태며 든든한 뒷받침에 나섰다"며 "시흥의 해양레저 산업은 물론, 경기도 전체에 큰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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