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콜한, 봄 시즌 전속모델로 '배정남' 발탁
이종화
| 2019-02-18 11:43:37
LF(대표 오규식)의 미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콜한(COLE HAAN)’이 모델 겸 배우로 활약하는 배정남을 올해 봄 시즌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18일 화보를 공개했다.
배정남은 최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뛰어난 패션감각과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남녀 노소 불문하고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콜한은 이와함께 배정남이 신고 있는 ‘올 데이 트레이너(All-Day Trainer)’ 슈즈를 신상품으로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슈즈는 트레이닝, 미팅, 여행 등 여러 활동도 소화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화로 바람이 잘 통하는 니트소재에다 세련된 디자인, 편안한 착화감 등이 특징이라고 콜한은 밝혔다.
LF 풋웨어사업부장 이보현 상무는 “대세남 배정남의 모습이 콜한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봄 화보는 가벼운 트레이닝과 비즈니스, 또 반려견과의 산책 등 그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이 주는 편안한 가치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2014년 8월부터 LF가 국내시장에서 마케팅하고 있는 콜한은 1928년 미국에서 두 명의 창립자, ‘트레프톤 콜(Trafton Cole)’과 ‘에디 한(Eddie Haan)’의 이름을 따 론칭됐다.
콜한은 ‘본질이 최고의 스타일을 만든다’는 슬로건 하에 혁신적인 기능성과 디자인을 추구하면서도 고유의 전통성과 장인 정신을 이어가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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