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신임 경제부지사에 고영인 전 국회의원 내정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10-24 12:11:59
정무수석에 윤준호 전 의원...전해철 전 의원 이어 비명계 영입
22대 대선 겨냥 국회 등 외연확장 포석 해석
22대 대선 겨냥 국회 등 외연확장 포석 해석
김동연 경기지사가 사의를 표명한 경제부지사와 정무수석에 전 국회의원들을 내정, 정무라인 강화에 나섰다.
| ▲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내정자. [경기도 제공] 지난 8월 전해철 전 의원을 도정자문위원에 위촉한 데 이어 이들 의원을 정무라인에 영입한 것은 국회와 경기도의회와의 소통 강화는 물론, 22대 대선을 겨냥한 외연 확장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도는 신임 경제부지사에 고영인, 정무수석에 윤준호 전 국회의원을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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