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자매마을과 추석 직거래 장터 운영

장기현

| 2018-09-17 11:40:37

건설·상사·리조트, 각각 다양한 상품 만나볼 수 있어
부문별 지속적 봉사활동 진행

삼성물산이 추석을 맞아 부문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함께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삼성물산 건설·상사·리조트 부문은 추석을 맞아 자매마을 특산품을 판매하는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먼저 건설 부문은 지난 10일부터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고 오는 11월 자매마을에서 구입한 김장재료로 김치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사는 지난 11일부터 자매마을 농산물 9종을 판매하고 있으며 10월과 11월에 4차례 더 방문해 농가 일을 도울 계획이다.

리조트 부문은 지난 11일부터 자매마을인 홍천 바회마을 특산품 감자와 더덕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추석 직거래 장터는 자매마을 분들에게는 상품 판매량이 늘어서 좋고 임직원들은 질 좋은 농산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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