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도서관 바로대출' 홍익서적 선정-상하수도시설 재해예방교육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3-06 12:43:37
거창군은 경남대표도서관(창원시 소재)에서 추진하는 '2025년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사업'과 관련, 거창읍 홍익서적이 참여서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민의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도내 지역 서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경남대표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들이 가까운 서점을 통해 원하는 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거창군은 올해 초 관내 서점인 홍익서적 등 3곳을 경남대표도서관에 추천한 바 있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경남대표도서관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에 관내 서점이 선정된 만큼 군민들의 많은 신청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 및 청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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