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하다 1인가구 필수템"…필립스, '뉴 미니 블렌더' 출시
이종화
| 2019-06-19 11:33:15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김동희)가 얼음까지 쉽게 갈리는 ‘뉴 미니 블렌더’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350W의 모터로 부드러운 과일부터 단단한 얼음까지 빠르게 갈아주며, 2단계 속도 조절 버튼으로 조작도 간편하다. 칼날을 따로 분리할 수 있어 세척이 용이하고, 베이지, 화이트, 블랙, 메탈 4가지 컬러에 10.8cm 폭의 사이즈로 작고 가벼워 주방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필립스 ‘뉴 미니 블렌더’는 본체에 연결해 바로 갈아 마실 수 있는 텀블러부터 양파, 고기 등을 빠르게 다질 수 있는 다지기용 믹서까지 액세서리 종류 및 구성에 따라 총 8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전국 백화점과 이마트, 하이마트, 홈플러스, G마켓(지마켓), 11번가 등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필립스 ‘뉴 미니 블렌더’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디자인은 물론 얼음까지 갈아주는 강력한 파워로 실용성까지 갖췄다"며 "최근 공간 효율성까지 생각한 1인가구용 소형 가전의 인기에 힘입어 싱글족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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