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바람과 별의 길'...표류가 화두인 제주비엔날레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8-04 11:43:08
오는 11월 개막...고길천, 양쿠라 등 14개국 39명 참여
당나라 교역 중에 표류해 탐라국에 도착한 왜국 사신과 탐라국 왕자 아파기(阿波伎)가 만난 역사적 일화에 상상력을 가미한다면 어떤 신박한 작품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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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psj@kpinews.kr | 2024-08-04 11:43:08
당나라 교역 중에 표류해 탐라국에 도착한 왜국 사신과 탐라국 왕자 아파기(阿波伎)가 만난 역사적 일화에 상상력을 가미한다면 어떤 신박한 작품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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