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경남형 공공배달앱 호응-쌀전업농 김병길 회장 라면 기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0-23 12:27:51
거창군은 경남도 광역형 공공배달앱 서비스 '땡겨요'와 '먹깨비'가 10월부터 본격 운영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도 광역형 공공배달앱 서비스'는 민간 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광역형 플랫폼이다. 운영사로 선정된 '땡겨요'와 '먹깨비'는 전국적인 공공배달업 전문업체다.
경남형 공공배달앱은 낮은 중개수수료(땡겨요 2%, 먹깨비 1.5%)로 운영된다. 광고료나 입점료도 받지 않아 지역 소상공인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은 경남형 공공배달앱이 지역사회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와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쌀전업농 거창군연합회 김병길 회장, 사랑의 라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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