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전남과학대서 천원의 아침밥 신청과 지역 전입 유도 홍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3-30 11:31:03

전남 곡성군이 지난 28일 전남과학대를 방문해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천원의 아침밥 신청'과 '지역 전입 유도'를 위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 지난 28일 곡성군이 전남과학대를 방문해 천원의 아침밥 신청'과 '지역 전입 유도'를 위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곡성군 제공]

 

30일 곡성군에 따르면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고물가와 시간 부족으로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을 위해 1식에 5500원 상당의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전남과학대학교 내 GS25 편의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타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학업을 목적으로 곡성군으로 전입한 대학생들에게는 연 20만 원을 지원한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청년 대상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안내할 예정이며, 전입 유도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구정책과 인구정책팀, 유통축산과 유통양정팀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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